뉴스 > 사회
신우선
입력 : 2004.10.27 06:50
지난 97년 정부조사때 2.4%였던 감염률이 7년만에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입니다. 유형별로는 간디스토마로가 259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경남과 광주, 전남, 부산의 감염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