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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입력 : 2004.10.26 19:56
올 수시 1학기 전형에서 고교등급제를 적용해 교육부로부터 시정요구를 받은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가 내년부터 전형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세대는 앞으로 소외계층학생 선발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늘리겠다고 밝혔고, 고려대도 고등학교별 평가를 고려한 보정치를 내년부터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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