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4.10.25 20:48
현직 판사가 경찰의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검찰에 약식 기소됐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술에 취해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지난 5월 입건된현직 판사 39살 곽 모씨를 벌금 3백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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