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에서 이해찬 총리의 대독을 통해 밝힌 시정연설 중 경제분야 시책에 대해 적극적인 동감과 지지를 나타냈습니다.
재계는 또 노 대통령이 일단 헌재결정 수용 의지를 밝힌 데 대해 국민분열을 차단하고 불확실성하는 제거하는 결단으로 환영했습니다.
전경련은 공식
논평을 통해 정부가 향후 노사관계 등 사회적 갈등을 법과 원칙에 따라 일관되게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재천명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도 논평을 통해 기업들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규제개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은 앞으로 기업투자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