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고학력화 추세로 고령자와 고학력 근로자의 비율이 급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6월 상용근로자 5명이상 사업체 6천344곳을 조사한 결과 55세이상 고령 근로자의 비율은 7.72%로, 15년전보다 2배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 평균나이도 지난 90년 32.6세에서 지난해에는 37.1세로 늘어났습니다.
또 25살에서 29살까지의 월급여액을 100으로 했을 때 남성의 경우 90년에는 55살에서 59세까지는 135.8였지만 지난해에는 132.5로 조사됐습니다.
대졸 이상 고학력자 비율은 지난 90년 14.4%에서 지난해 28.7%로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