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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입력 : 2004.10.25 06:27
뇌물받은 시점과 대가성 여부 집중 추궁
2억원 굴비상자 사건에 대해서 전면 재수사에 들어간 인천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10시 반까지 안시장을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안 시장을 상대로 건설업체 대표 이모씨로부터 2억원을 전달받은 시점과 금품수수 당시 대가성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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