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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은 24일 자유언론실천 30주년을 맞아 유신 시절의 언론탄압에 대한 국정조사와 청문회 실시, 동아와 조선일보의 언론인 해직에 대한 사과와 배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장은 24일 성명에서
"언론인들을 대량해직시키고, 독재과 야합했던 동아와 조선일보가 아직도 무소불위의 위력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으려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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