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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LG카드 수수료 협상 타결 '초읽기'

최대식

입력 : 2004.10.24 11:12


롯데마트와 LG카드의 수수료 협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어 카드사와 할인점간 수수료 분쟁의 돌파구가 마련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롯데마트와 LG카드는 현재 매출액 대비 1.5%인 가맹점 수수료를 1.85% 수준으로 인상하는 놓고 막판 절충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마트와 LG카드의 수수료 협상이 타결되면 할인점 업계 1, 2위인 이마트와 홈플러스도 뒤따를 가능성이 높아 석달간 지속됐던 수수료 분쟁 사태가 해결되면서 소비자 불편이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