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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고인 보좌관 영입
손석민
입력 : 2004.10.24 11:00
법무부는 법무장관의 계약직 정책보좌관으로 광고, 홍보 전문가인 최모씨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4급 서기관급 대우를 받는 최씨는 앞으로 법무부의 이미지 개선책을 마련해 김승규 장관에게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법무부측은 최씨 영입으로 권위주의적인 조직으로 인식되고 있는 법무부의 이미지를 바로잡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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