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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입력 : 2004.10.24 07:15
충청권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 결정에 대한 항의집회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이전 예정지였던 충남 연기군 주민 100여명이 24일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며, 나머지 충남북지역 시민단체들도 25일과 26일 대책회의를 열고 항의 집회 등 향후 일정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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