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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입력 : 2004.10.24 07:18
서울 용산 등 일부 집창촌에서는 경찰 단속에 대한 항의로 모든 업소가 일제히 문을 열었지만 실제 영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성매매 종사 여성들과 업주들은 경찰의 집중 단속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시적으로라도 단속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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