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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욱
입력 : 2004.10.23 19:40
<8뉴스>
성매매 특별법 시행에 따른 경찰의 특별단속이 23일 새벽 종료되면서 일부 업소들이 23일 밤부터 영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23일 밤에도 성북구 하월곡동의 이른바 '미아리 텍사스' 등 주요 성매매 업소 130여곳에 대해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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