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 수돗물 "수질기준 적합, 먹어도 안전"

조지현

입력 : 2004.10.22 17:04


서울시는 구의와 뚝도, 영등포 정수장의 원수와 가정에 공급하는 수돗물 등 12점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 결과,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탁도 등 일반 검사항목은 물론, 수은, 납 등 중금속 및 농약 등 55개 항목에서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음 달에는 광암과 암사, 강북 정수장 등 3개 정수장 수게의 수돗물에 대해서도 수질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