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교육훈련시간이 3배 가량 늘어나고 교육훈련 결과 평가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정부혁신 지방분권위원회와 중앙인사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정과제회의에서 공무원의 10%는 상시교육을 받도록 하고 교육시간도 5,6급 공무원을 기준으로 현재 47시간에서 오는 2006년 190시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교육에 대한 평가도 엄격히 해 평가결과 상위 10% 해당자는 승진심사 등에서 인센티브를 주고, 하위 10%는 보직을 주지 않는 등 인사에 적극 반영해 경쟁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화해 주말이나 업무후, 출장, 사이버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고, 같은 분야인 경우 정부와 민간교육기관을 경쟁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