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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한달' 성매매사범 4천3백65명 검거

정준형

입력 : 2004.10.22 14:32


경찰청은 지난달 23일 성매매특별법 시행후 한달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천575건을 단속해 성매매사범 4천365명을 검거하고 이중 17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거된 성매매사범은 성을 산 남성이 2천352명으로 절반이 넘었으며 성매매업주, 성매매여성 순이었습니다.

단속건수를 영업 형태별로 보면 유흥업소가 22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티켓다방와 출장마사지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