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국내은행 프라이빗뱅킹 수신규모 48조5천억원

고철종

입력 : 2004.10.21 13:56


시중은행들이 자산 10억원이 넘는 부유층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뱅킹의 수신규모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48조5천억원에 이른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또 국내에 금융자산이 100만달러, 우리돈 11억원을 넘는 부유층이 해마다 10% 이상 증가하고 이들의 금융자산이 오는 2005년에는 290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한은은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