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백화점을 찾고 있는 고객이 줄고 있고, 특히 돈을 많이 쓰는 고소비 고객에 비해서 알뜰 쇼핑을 하던 일반 고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경우 올들어 9월까지 하루 평균 구매고객 수는 5만
2천5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 6천여 명에 비해서 6.2%가 감소했습니다.
현대백화점 본점도 하루 평균 고객수가 2만
천여 명으로 4% 가량 줄었으며, 숫자는 공개할 수 없지만 고소비 고객에 비해 일반 고객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