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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자산 3개 운용사 추가 선정

조정

입력 : 2004.10.20 14:43


국민연금관리공단이 해외 주식투자를 위해 ING와 UBS, 모건 스탠리 등 3개사를 해외 자산 운용사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이들 3개사에 총 2천억원을 위탁할 예정이며 이들 위탁사가 금융감독원에 투자일임업 등록을 하는대로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SSGA 등 해외 자산 운용사에 2천백억원을 위탁 운용하고 있다"며 "해외 투자가 기금운용 제도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