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모레 판결 방침 밝혀> 수도 이전 헌법 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모레 나올 것이라고 헌
|
수도 이전 헌법 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모레 나올 것이라고 헌재가 오늘 밝혔습니다. 사회적 논란이 큰 사안인 만큼 모레 판결의 파장이 매우 클 것으로 보여, 결정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가 보안법 폐지 논란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이 '국보법 폐지와 형법 보완'을 뼈대로 한 법률안을 내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열린우리당 안에서도 '대체 입법' 목소리가 다시 나오는 등 논란이 증폭되는 모습입니다. 한나라당은 '폐지 반대'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도 아직 당론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 속보>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국정 감사, 오늘도 대검찰청 등 관심 상임위를 중심으로 한 국감 소식을 간추려드립니다. 여당의 개혁입법을 점검하는 시리즈, 오늘은 '사립 학교법'과 '과거사 진상 규명법'을 점검해보겠습니다. 미국이 마련한 북한 인권법이 오늘 부시 대통령의 서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우리 정치권의 반응 등을 다각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차등 의결권 검토> 외국인 대주주의 대두로 적대적 M&A(기업 인수.합병)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경영권 방어를 위해 대주주 사이에도 차등 의결권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는 국내 재벌 그룹들의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정부도 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논란 속에 일주일 연기된 2008 대입 개선안이 오늘 발표됩니다. 수능 등급제 등 핵심 쟁점이 어떻게 정리됐는지 자세히 보도하겠습니다. 경회루 등 목조 문화재들이 내년부터 일반에 개방됩니다. <미국 대선 D-14> 미국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체 판세에서는 부시 현 대통령의 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접전 주(swing states)인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등에서는 케리가 오히려 강세인 것으로 나타나, 선거인단 확보에서의 막판 역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흥미를 더해가는 미국 대선전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우주 개발 의혹 증폭> 모두 5조2천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정부의 우주 발사체 개발
계획을 둘러싸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저희 SBS가 특종으로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에게 집행 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국제 유가가 상승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문제를
직접 관리하겠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밝혔습니다. ▶ 공무원 파업 사태 오나? / 수자원 공사 수사 속보 / 교육통합 정책 제시 ▶ 발암물질 색소 유통 / '슈퍼노트' 위조지폐 적발 / 외국인 폭력 조직이 내국인까지 협박 ▶ 술취한 구급차 / 집창촌 여성 집단 시위 / 김영남 방중 속보 /
고용 사정 개선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