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준형
입력 : 2004.10.18 17:25
경찰에서 이군은 "늦은 시간에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가라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 혼을 내주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