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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중공업 건조선박서 폭발사고 2명 중화상

정준형

입력 : 2004.10.18 15:13


18일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방어동 INP중공업내 건조중인 선박 내부에서 폭발사고가 나, 용접작업을 하던 40살 황 모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밀폐된 선박 내부에서 가스가 찬 상태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