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자입찰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428건에 대한 공매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찰은 오는 20일과 21일 오전 11시 역삼동 본사 3층 공매장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입찰에서는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 147건을 비롯해 2천백30억 상당의 428억원이 공매될 예정입니다.
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공매되는 압류재산의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