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방범용 CCTV가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 실시됩니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는 방범용 CCTV를 시범운영한 강남구에서 범죄발생률이 40%이상 줄었다며, 서울시 23개구에 CCTV를 설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구청장협의회는 우선 각 구별로 1동씩 내년초 시범 운영을 하기로 하되, 주민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은 지역에만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