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연 국방부 대변인
*동해상 북 잠수정 출몰 작전과 관련해,
-첩보가 조그만한게 입수되면 주요도에 따라 가능성 낮아도 확인해야 되는 것, 투입 작전하는 것.
-특이사항 없었다는 게 물체가 없었다는 것? 없었다는 것이다.
-왔다가 돌아가면 흔적이 있는가? 없다.
-지금 단계에서 첩보갖고 작전해 확인했는데, 잠수함인지 뭔지 확인 못했다.
(돌고래때란 얘기도) 아닌 것 같다.
어떤 근거로 작전 실패했다고 하는지 따져 묻겠다.
실시간대로 작전했다.
정확한 시간은 확인해 주겠다.
-첩보입수 건수는? 작전실시되면서 계속했다.
-선박침몰과 관련 있나?
위치도 틀리고 소형선박 침몰된 것은 저 밑이다.
시간.위치 다 틀려 잠수함 출몰 첩보 위치는 우리 영해 밖이다.
최근 이런 작전 없었던 것 같다. 정확치 않지만..
-아직 안끝난 것인가?
확인,식별 안돼 작전은 종료된 것이지만, 추가적인 것은 보통 한다.
-지금 아무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는데 무게 둬 달라.
-잠수함 음향정보는 2급 비밀, 한미 정보공유에 한계라고 권경석 의원이 국감에서 주장? 주장일뿐이다. 한미간 정보는 지속적으로 공유, 문제없다.
*훈련용 선박침몰과 관련해
-선박 종류는? 훈련용이다.
합동훈련에서 쓰이는 선박, 인양 안됐다.
(사진제공은?) 그것은 어렵다.
*미군 기지 관련해,
-어제 녹색연합이 기자회견 했는데, 노력은 많이 했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이 발표.
미측과 합의된 내용만 발표했는데, 잘못된 것으로 발표
-우선 녹색연합이 발표한 것은 미국 자료를 인용, 미 국방부에서 02년도 자료 보면, 101개 기지라고 나옴. 국감자료 제출과 기자회견 발표 기지수가 다르냐는 것.
03년도에 나온 것을 보면 105개로 나온다. 이것이 많고 국방부 공식발표 틀리다고 발표.
-분석해 보니, 싱가폴 기지도 나오고.. 육군에 대한 기지이다. 전 세계에 있는 기지를, 캠프 험프리엔 육군기지, 공군 기지도 있고. 더하면 1개가 아니고 2개가 된다. 중복된 숫자이다.
-통신 사이트, 만평.천평을 기지라고 볼 수 없어 한미간 주요기지를 43개로 보자고 해 02년도부터 계속 이렇게 발표. LPP는 34개, 용산기지 합치면 36개. 혼동하고 미 자료를 이용하는 것은 공부가 부족한 탓이다.
-02년도 최초 LPP 최초 발표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 반환평수 등 게재.
이번에 문제 삼는 것은 전방에 쓸모없는 땅 부풀려 반환한다고 하고 노른 자위 준다는 것 1218만평 반환은 공여의 3배이상 반환받는 것.
미측과 줄다리기끝 성과 도심지 370만명을 반환받아, 강력히 요구해서 받은 것 국민편의 도시발전에 기여한다고 자부.
임시공여가 됐든 전용공여가 됐든, 문서화돼 분명 주고받는다.
임시공여지도 다 반환받게 되는데, 훈련장 중 643만평 전용, 나머지는 임시공여지등.
* 다시 선박침몰 관련해,
-실종자 명단은 통보된 가족, 안된 가족이 있어 공개 안 돼, 계급은 상사 1명과 중사 3명.
구출된 사람은 해군 하사.
-훈련이름은 지.해.공 합동훈련이다.
-훈련용 소형 선박으로 해 달라 98년 북한 반잠수정 침투, 식별이 곤란하므로 정례적으로 북한 반잠수정 같은 유형의 소형 선박 받들어 육.해.공군 합동 훈련.
자체적으로 만든 훈련용 소형 선박, 제원은 비밀로 분류.
최초 훈련 가능한 기상상태, 현장부근까지 갔는데, 훈련 중 기상상태 안좋아 1시간 빠른 21시에 종료하고 복귀 도중이었다.
-바다 상황은 갑자기 바뀐다. 기상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져. 훈련 취소, 파고 2미터면 선박이 작아 훈련이 안된다. 부근에 고속정 등 기타함정이 있어, 해수가 들어오고 있어 위험하다. 주위에 있는 고속정을 현장에 급파.
당시에 소형선박에서 해수가 유입된다고 통보, 해군 함정 급파해 구조작업 시작. 5명 다 탈출하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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