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인사말)
그동안 동행했는데도 실제로 이렇게 얼굴 마주치는 일없어 오랫만이다 수고하는 결F과 좋은 성과 나왔으면 한다. 밥먹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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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긴 말 안드려도 된다고 본다. 직접 보고 기사쓰고 해서 나보다 더 잘알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한국이 아직도 세계에서 많은 기회갖고 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 러시아 인도,베트남에 있는데 러시아와 인도 브릭스다 여기에 모두가 새로운 희망열린다고 본 그 나라에서 가능성 희망열릴때 한국이 거기에서 어떤 기회얻을 수 있나 우리의 관심이다.
러시아 인도 방문결과 보면 한국이 확실히 기회갖고 있다. 기회를 만들어낼만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
우리기업들이 참 잘하고 있다. 보기따라서는 너무 잘해서 혹시 미움을 받지 않을까 걱정할만큼 잘 하고 있다. 요령있게 잘하고 있다. 활동에 여러가지 애로장애 있는데 풀어나가는데 정부의 역할 필요 제대로 히고 있는거 점검하면 기업들과 상당히 긴밀하게 협의 정보에 대해서 잘챙기고 있다.
교역과 투자를 뒷받침하는데 필요한 것 제대로 하고 있다. 방문 계기는 진행중인 수주를 촉진하고 느린 것은 다시 한번챙기고 매듭짓고 새로운 과제 한번더 확인해서 방향설정하는 의미이다.
장관들 욕심대로 성과 있었더고 말하는 것 욕심이 들어가있지 않겠냐? 모든 문제를 점검하고 기업이 활발히 활동해서 돌아가서 챙겨 앞으로 해야할 방향을 제대로 잡아나가야 한다.
베트남은 상호간에 우호적 느낌갖고 있는 국가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경제협력 상호간에 많은 이익이 있는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관계이다. 아세아 지역에서 비중이 상당히 크다. 위치가 동쪽으로 분포되서 아세안과 더불어 인도와 서남아시아 연결할 수 있는 위치이다. 장차 국제 사회에 아세안 내에서 긴밀히 협력해 국제적 영향력 입지 확보 위한 전략적 파트너이다.
성장하는 주식이라고 할까? 아셈에 대해 지금 우리 세계 질서를 시장이 정치 안보이던 밑변이 아주 긴 이등변 삼각형 구조이다 북미 중심 유럽과 북미가 단단하게 결합하고 미국과 태평양이 단단하게 결합하고, 동 아시아 경제적 위상을 보면 미국의 교역량이 이제 동아시아 유럽 교역 넘어서 동아시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가늘고 긴 선을 강화할 필요 삼각형의 한 변이 약하고 길다. 이것을 강화해야 장차 세계 질서 안보정치면에서 균형확보 암묵적 깔려 있는 토대이다. 개방적 지역주의 속에서 세계 질서의 통합을 모색하는게 아셈이다.
폐쇄적 이익집단 아니다. 개방적 지역주의 지역통합 질서속에서 지역간 연합이다. 유엔 등 다자 기구적에서 긍정적 역할을 한다. 합의이끌어내는데 유용하게 기여한다. 유엔 개혁 관해서 어떤 입장 논의. 지역주의 틀속에서 유엔 질서에 대한 공감대 논의를 시도하고, 약한 면을 보완해 나가는게 아셈이다.
그 아래에 이유와 아세안 3가 있는데 주의깊게 볼만한 이유가 있다. 말만하고 헤어지는 회의가 있으면 짜증스럽지만 모색이 강력한 결정하는 단계는 아니다. 자연스럽게 타진해보고 흐름이 어떨지 감지하고 공감대확인하는 수준이 아셈이다.
우리 과제는 세계 지역 블록중 EU가 정치적 선진 수준이다. EU도 복잡한 과거 통합체 만들어나간다. 수준이 서로 비슷한 국가들끼리 단체 아시아는 편차가 많아서 이유처럼 공동체 잘 되겠는가하는 시각이 있다.
EU도 많은 문제 있다. 확대되면서 지역내부편차 커졌다. 포괄하는 지역정치체계 EU의 성공은 세계사에서 새로운 실현이다. 제국주의 식민주의 냉전질서 지나서 혼란스런 세계 질서 긍정적 평가 모범적 평가가 EU다.
여러가지 다양성 있어서 충분히 모델화 지역 지도적 기여국가 자세 역량에 대해서 경제적 큰 나라 작은 나라 협력 좋은 선례될 것. EU와 아세안의 교튜틀이 긍정적 방향 기대된다.
그렇게 의도적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 각기 다른주제 궁극적으로 이유 질서를 주목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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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경제성과 ,6자회담은?
답}답변하려면 공치사되고 사업을 주관한 사람 섭섭하다.인도같은 경우 이미 대개 무르익고 단순입찰도 있고 지방정부 정책적
연결은 제철공장의 합작투자문제 원광석의 자원확보문제.
올때 챙긴 과제중 와서 챙길
필요 없어진 과제, 베트남의 외국인투자 규제다. 각국마다 국내사정에 의해 자유롭게 장애 발목잡는 제도 남아 있기 마련인데, 정책적 제안들 정상외교는 포괄적이다. 진헹괴정에서 눈치로 느낀다. 외국지도자들
왔다 갔을 때 정책결정 사안 많이 올라와 국내에서 많이 해결했다.
장관들 결재서류 자신있게 들이미는 경우 있다. 국가원수 대표가 대화 잘된 것을 의미한다. 잘 안되면 결재서류 안올라온다 각료급 선에서 협의하고 있는 문제 신속하게 결단내리는 과정에서 국가 지도자들의 결단으로 쉽게 이끌어내는 것이다.
양국간 우호관계 신뢰 기대 희망갖게 하는 것이 정상외교다. 한국이 된다는 믿음 주는 것이 첫번째다. 한국은 외환위기 거쳤지만 이런 과정 거쳐서 간다는 믿음을 주는게 중요.
전략적으로 베트남 중요하게 생각 분위기 만드는게 정상외교다. 북핵문제는 진행중인 사안이어서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이 기존의 상황이다. 순방외교중 북핵문제가 모두 관심갖는 것 구조적 세계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 아니라는 점을 실제 미국이 미묘하게 갈등대치중이어서 말들이 오가지만 구조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완전궁지 몰려있을 때 극단적 행동 나온다 한,중,일,러 모든 나라가 북한에 대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극단적 선택을 해야 할 만큼 궁지로 몰아넣고 있지 않다.
북도 개혁 개방나갈 가능성있어 대화 통해서 문제 풀어 나갈 수 있어 북이 테러 직접한 것 칼기 사건이 마지막 테러이고 그 이후로는 그런 뚜렷한 테러 없다.
이런 점을 전세계 국가들이 냉정하게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중국,러시아 일본은 북한을 부추기지 않는다. 이익이 없다. 한반도 안정을 모두가 간절히 소망한다.
일본마저도 때때로 미국과 동맹 이야기 하면서도 한반도의 안정 위해 노력한다. 구조적인 조건들을 아셈회원국들에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한반도의 안정적 미래 설명 북핵문제 가서 6자회담 중국-미국 사이에 점차 풀어나가야한다 선거앞두고 치르는 나라는 상대방이 다 실제로 책임있게 대화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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