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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럼페스티벌 2004' 오늘 개막
김흥수
입력 : 2004.10.08 12:44
'서울드럼페스티벌 2004' 가 8일부터 서울광장과 세종문화회관, 목동 파리공원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행사는 '소리로 하나되는 서울'이란 주제로 캐나다와 미국, 스웨덴 등 외국의 9개 팀과 난타, 뿌리패 등 국내 12개 타악단체가 참가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서울광장 주변에는 세계 타악기 체험관이 설치돼 세계 각지의 전통 민속악기를 비롯해 천여 종의 타악기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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