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4분기 전국 42개 대형병원의 동일 질병군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평균 1.86에서 2.83배의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10개 주요질환별 진료비 분석에서는 서울대와 전북대 병원이 가장 저렴했고 서울아산병원은 9개 분야에서 삼성서울, 충남대, 경북대, 경상대병원이 7개 분야에서 평균 이하의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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