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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10.08 10:22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전재희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해 전체 외래진료비 9조6천453억 가운데 감기관련 요양비용은 1조3천7백억원으로 1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민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감기는 급성 기관지염으로 전체 20%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급성 편도염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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