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수사 기관에 대한 범죄정보 제공자나 신고자에 대한 보복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법사위 김재경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범죄정보 제공자나 신고자에 대한 보복범죄는 모두 2천4백여
건으로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인 2천6백여 건에 육박했습니다.
보복범죄 유형으로는 폭력이 2천2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와 살인, 강간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