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권애리
입력 : 2004.10.08 09:40
이씨는 경찰에서 자신이 운영하던 세차장을 넘기겠다며 숨진 이씨로부터 6백만원을 받았다가 갑자기 돌려달라는 요구에 돈을 마련할 수 없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