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국감, 역시나 구태?> 국회 본관144호에는 국정감사 비정부기구(NGO) 모니터단이 자리잡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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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관144호에는 국정감사 비정부기구(NGO) 모니터단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모니터단은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모든 국정 감사장에 시민 모니터 요원을 투입해, 국감을 심도있게 밀착 감시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단은 오늘로 나흘째를 맞은 국정 감사가 당초 여야가 약속했던 정책 국감, 고품격 품격과는 거리가 먼 쪽으로 흐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초반부터 시작된 여야 간의 기 싸움과 폭로, 공방으로 얼룩지면서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는 겁니다. <오늘의 국감 소식> 오늘도 국감 뉴스 제목에는 공방, 대치란 단어가 많이 눈에 띱니다. 국정홍보처 감사의 정부 홍보 공방, 수도 이전 공방, 국가 기밀 누출 공방과 대치 등. 8시 뉴스에서는 이런 소식들과 함께 국가 기밀이라니?(심층 취재), 애매모호한 피부양자, 정보통신부 집단 이기주의로 경제에 악영향 등의 국감 관련 뉴스를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셈 공식 일정 착수>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이 개막됐습니다. 이라크에 파견된 자이툰 부대의 아르빌 숙영지에 한국 취재진이 도착했습니다. 알 카에다의 테러 위협이 알려진 뒤 더욱 경계를 강화하면서 숙영지 건설과 민사 작전 준비에 힘을 쏟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을 현지에서 생생하게 취재했습니다. 서부전선 최전방 아기봉에서 바라본 북한의 오늘 모습도 보도해드리겠습니다. <부업 사기 극성> 극심한 불황 속에 최근 부업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이런 열풍을 노린 부업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집을 팔아 3억원 이상의 양도 차익을 얻은 사람이 전국적으로 2천명을 넘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지역 할당 선발 인원을 크게 늘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상수 인천시장이 굴비상자 2억원 사건과 관련해 오늘 오후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내용과 사법 처리 여부 등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제 유가 얼마까지 오를까?> 연일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국제 유가, 드디어 배럴당 52 달러 선을 돌파(미국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기준)하면서 배럴 당 60달러 선을 위협할 수 있는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우리 경제에 미칠 악영향과 겨울철 유류 수급 걱정 등 파장을 짚어보겠습니다. 콜 금리는 동결됐습니다. 지난 8월에 0.25% 포인트가 내린 뒤 두달 내리 동결되면서, 연 3.50%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8 뉴스는 이 밖에
▶ 지하철 9호선 개통 빨간 불 / 치매 간호 힘들고, 대책은 있나 /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 ▶ 노벨 문학상 수상자 발표 / 백남준씨 '한국에 가고 싶다' / 라식 부작용 '백태' 치료법 ▶ 청소년 축구 일본 극적으로 꺾고 중국과 우승 다툼 / 군기 잡다
청력 잃어
/ 중국군 압록강 집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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