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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욱
입력 : 2004.10.05 10:21
조달청이 건설용 모래 수급 안정과 신행정수도 건설 등에 대비해 레미콘용 바닷모래의 직접 비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달청은 이를 위해 연간 100만 입방미터 규모의 바닷모래를 전북 군산기지에 비축해 관리할 방침입니다.
또 남북해운합의서가 발효되면 상대적으로 수송비용이 산 북한산 모래를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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