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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입력 : 2004.10.05 10:29
박진 한나라당 의원 주장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한국군이 단독으로 북한군의 침략을 막게 될 경우에 보름 정도만에 서울의 방어선이 무너진다고 국방연구원의 모의분석 결과를 인용해 주장했습니다. 박진 의원은 북한의 장사정포가 일제히 발사될 경우에 한시간만에 서울의 3분의 1이 파괴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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