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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 구속

정형택

입력 : 2004.10.04 14:21


유흥주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7살 최 모씨 등 업주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성매매자 36살 정 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7월부터 부산 동래구 온천동 유흥주점에서 화대로 9만원을 받고 수십 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