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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10.04 10:35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4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의 소득등급 실사에 문제가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복지부는 전 의원이 지적한 34명 가운데 15명에 대한 긴급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장취업이나 명의양도 등 부정수급 사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현재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는 모두 2만4천88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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