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 일요일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의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천안에서 입장휴게소까지 17km, 서초에서 한남대교까지 4km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또 서해안선은 상행선 발안에서 비봉까지 13km, 영동선은 만종에서 여주까지 30km, 양지에서 용인휴게소까지 5km구간에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시간이 갈수록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정체 구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