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천절 경축사…"국민 통합의 바른 길 찾아야 한다"
이 총리는 또 "참여정부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고 선진 한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쌓고 있다"면서 "과거사를 규명하고 낡은 냉전의 유물들을 폐기함으로써 용서와 화해의 기틀을 마련하는 미래 선진 한국의 새로운 상을 그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와 관련해 "고구려는 우리의 역사이며 국토는 변해도 역사는 변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이를 훼손하려는 시도를 인정하지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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