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경찰, 안상수 시장 측근 2명 소환 조사
박정무
입력 : 2004.09.30 16:17
굴비상자 2억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30일 오후 인천시청 감사관과 비서실장 등 안상수 인천시장 측근 2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구속된 건설업체 이모씨와 안시장과의 접촉 경위와 안시장의 클린센터 신고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이씨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는 한편 안 시장에 대한 소환일정을 검찰과 상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