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늘부터 서울 시립묘지가 집중된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와 고양시 벽제리에 성묘객들을 위한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셔틀버스는 아침7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분간격으로 구파발 전철역에서 출발해 용미리 1묘지와 2묘지를 돌아 오게 됩니다.
이와는 별도로 특히 묘지구역내에도 4대의 무료 순환버스가 투입돼 성묘객의 편의를 지원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매년 추석마다 용미리 일대는 성묘객들의 차량이 뒤엉켜 극심한 체증을 빚는 만큼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성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