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추석연휴, 집안에 노약자나 어린이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1339 번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문을 연 약국이나 병원을 안내해 드립니다.
권태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번 추석 연휴에도 대부분의 병, 의원들이 휴무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우선 1339번으로 전화를 걸어 가까운 병원이나 약국을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전화는 국번없이 1339번,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1339번을 누르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만여
개 병원과 5만여 개 약국을 당번제로 지정해 1339 응급의료 정보센터와 통합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의균/보건복지부
과장 : 병원 응급차를 현장 출동시켜 이송도 해드리고 나아가서 119에 연락해서 119구급차로 이송하는 여러가지 편의를 종합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등 전국 4백개 응급의료기관에서도 응급실을 24시간 가동하면서 비상 진료체제에 들어갑니다.
또 동네 약국들도 지역별로 5곳 가운데 1곳은 돌아가며 문을 열도록 돼 있습니다.
복지부는 특히 재해나 대형사고에 대비해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센터를 중심으로 전국에 비상의료진을 편성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