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수언
입력 : 2004.09.23 19:54
이타이이타이병 가능성이 제기된 경남 고성군 삼산면 병산마을 주민들에 대한 건강영향조사 결과 인체 카드뮴 농도가 폐광이 없는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마을 주민들이 카드뮴에 과다노출된 것은 폐광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타이 이타이병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