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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자발적 리콜

서경채

입력 : 2004.09.2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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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2000년 11월부터 올 4월18일까지 제작돼 판매된 싼타페 디젤 승용차 20만4천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건설교통부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은 디젤 보조히터 연결 단자부 전선의 접속불량으로 오래 사용하면 단자부가 변형되거나 보조히터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결함 때문에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