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박병일
입력 : 2004.09.20 19:50
북한의 송호경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19일 지병으로 숨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부상을 지냈던 지냈던 송 부위원장은 지난 2000년 4월 남북정상회담 개최합의서에 북측 대표로 서명하는 등 남북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