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지난 사람들 자진 출석 유도중
@ 민오기 서울 경찰청 수사과장 브리핑
조 모 선수등 3명 검찰 송치
H대 방모 선수등 4명 구속영장 집행 박모 선수등 3명 실질심사
또 다른 H구단 3명 영장신청 미검자들은 검거 전담반 통해 검거활동 지속중
나머지 7명이 남았는데 체포영장이 발부된 2두 사람 탤런트 1명, 병원입원 선수 1명, 소재파악이 안되는 2명 해서 7명.
소재파악이 안되는 2명도 체포영장을 발부해서 수배할 예정.
공소시효가 지난 사람들에 대해서는 강제수사 할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진출석을 유도하고 있음.
단체 행동이 가능한 단체에 협조를 구하고 있고 기타 일반인들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휴대전화나 서면통지등의 방법으로 출석을 유도중.
<일문일답>
연예인 신씨는?
정확한 귀국일자는 통보받지 못한다. 아버지와 친지들 통해서 내일 출석하겠다고 밝힌
바는 있다.
- 공소시효가 지난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가?
거의 대부분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불안해 하는 사람도 있다..
- 유명 연예인도 긍정적인가?
변호사를 통해서 그런 의사를 조금씩 비치고 있다.
- 그런 의사란 것은?
출석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 미검자들 본인 얘기 외에 사실 확인 다 돼 있다.
- 42억 관련 두 브로커의 진술은?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생활에 활용했다고 진술한다.
- 둘다?
둘 다 생활비로 썼다는 진술.
- 계좌추적 영장은?
영장은 발부 됐다. 계좌는 도망가는게 아니다. 따라서 그렇게 급한게 아니다. 공소시효내에 있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형사처벌하는게 목적이었다. 계좌추적은 어차피 남아있는거고 따라서 여유가 있다.
- 앞으로의 수사계획은?
병무청에 요청한 자료를 언제 받을 지도 숫자가 언제일지도 모른다. 누락된 사실이 없는지 공소시효 기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그 자료를 분석을 해서 다른 수사를 할 수 있는 단서를 잡을 수 있을 지등 기초 수사자료로 활용할 것이다.
- 탤런트 신모씨 외에 도 다른 매니저에 대한 수사는?
소재 추적중이다.
- 병무청 자료는 언제쯤 오나?
독촉을 하고 있는데 자료가 수집되는대로 빨리 보내겠다고 답변왔다. 확답은 못한다.
- 좀 다그쳐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계속 독촉중이다.
- 공소시효가 지난 사람들이 처음으로 오게되는 시점은?
그건 우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강제로 소환할 수 있다면 언제고 데리고 올 수 있지만, 자기들이 임의로 시간날때 오겠다고 하는데 시간을 확정하기는 힘들다. 다음주 중에 많은 숫자가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종합 브리핑 자료 안내나?
곧 내겠다.
- 미검자 7명중에 일반인 3명 남은거죠?
그렇다.
-이 가운데 전직 야구선수 아닌 사람은?
모두 야구와 관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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