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현철 씨, 구속적부심 신청 기각

이종훈

입력 : 2004.09.16 08:33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신청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은 적법했으며 구금할 필요성도 인정된다"며 기각했습니다.

김현철씨는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20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