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추석연휴 긴급상황 땐 119

조지현

입력 : 2004.09.14 14:53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재난사고에 빨리 대처하기 위해 안전대책을 세우고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에서 자동차가 고장나거나, 가스를 켜놓고 귀향해 사고가 우려될 경우, 119에 신고하면 안전조치를 할 계획이고, 백화점과 복합상영관 등 화재에 취약한 곳은 안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