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오기 / 시경 수사과장 **
내용 요약 - 수사중이던 S구단등 선수 13명 어제 영장실질심사. 10명 구속, 3명 판사기각.
- 구속중이던 2명 검찰에 송치.
- 어제는
H대 2명, D대 2명등 6명 자진 출석.
- 오늘은 야구선수 5명, 일반인 3명 출석할 예정(확실치 않음)
- 공소시효 임박한 야구선수 2명 -> 검찰과 협의해 공소제기를 앞당겨
시효 정지시킬 것.
- 병무청 연루됐다는 단서 아직 없음. 단서 잡히면 수사할 것.
- 미검자 자진출석 유도 + 추적수사 병행
- 공소시효 지난 사람들 다음주 쯤 참고인 자격으로 사실확인 명분으로 소환
<일문일답>
- 일반인들 직업은?
세명다 회사원으로 분류. 오겠다고 했으나 올지 안올지는 두고 봐야.
- 전 야구선수는?
잘 모르겠다. 다 야구로 연결돼 있어서..
- 회사원 성은?
회사원 김모씨.
- 나이는?
23세.
- 오늘 민간인 3명 빼고 대학야구 선수들은 안오나?
5명인데 온다고 했으나 모르겠다.
- 전모 코치 기각 이유는?
주거일정, 도주우려 없음. 증거인멸 우려 없음.
- 구속자 가운데 S구단 누구?
S구단 김모 선수등
- LG도 말해달라.
거기도 김 모 선수다.
- 어제 밤에 온 사람이 6명인가?
그렇다.
- 대학야구선수 4명?
그렇다.
- 어제 조사받은 사람 가운데 한의사 아들등이 있다는 보도 있었다?
확인 안됐다. 어제 보니까 프로축구라고 알려진 사람은 어머니가 소개를 해서 면제 시도를 했다고 알고 있다. 그 외에는 없다.
- 브로커 우씨나 김씨가 평소에 병무청내에 인간관계를 관리했다거나..?
없다.
- 병무청이나 병원에 대한 수사 진행되거나 진전?
시작도 안됐고 진행도 없다.
- 브로커가 받은 42억원, 사용처등은?
계좌추적을 다 못했다.
- 어제 병무청 단서 잡았다는 방송은 사실인가?
아니다. 단서가 포착되면 하겠다는 거였는데..
- 대질도 하나?
필요한 부분 있으면 대질도 한다.
- 선수들 입에서 브로커라든가 자신이 병역면제 관련 병무청 얘기 나온거 전혀 없나?
없다. 브로커가 시키는대로 했다고 한다.
- 지금까지 검찰에 송치된 사람은 모두 몇명?
확인해보겠다. 지금 모르겠다.
- 불구속된 사람들은 모두 면제못받은 사람들?
그렇다.
- 중국에 있는 연예인등 소재 파악됐나?
북경쪽에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모른다. 아버지와 친구들을 꾸준히 접촉하고 있다 한다.
- 매니저는 알거 아닌가?
매니저 잠적중이다.
- 신모씨가 내용은 알고 있나?
아버지와 친구들이 얘기했다고 한다.
- 그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변했다는가?
마음의 정리가 되면 출석하겠다고 답변..
- 건설사 아들과 부유층 아들 있다던데?
확인 전혀 안됐다. 붙잡아 조사를 해봐야 한다.
- 공소시효 정지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나?
공소가 제기되면 공소시효가 중지가 된다.
- 공소가 제기되는 사항은?
혐의사실이 인정이 되고 공소를 제기하는 거죠. 공소제기를 하려면 막연한 것으로 공소제기가 안된다 공소유지가 안되지 않나. 우리가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공소시효가 임박해지면 그때 검찰에 송치를 할 것인지 결정하도록 할것.
- 시효가 다급한 사람은 몇명?
2명이다. 야구선수 2명이다. S구단 조모와 박모이다. 공소시효가 다급한 사람들은 공소제기를 좀 일찍하기로 검찰과 얘기가 다 됐다.
- 언제인지 얘기해줄 수 있나?
그건 아직...
- 연예인 3명은 다 인정한건가?
아직 조사를 안했다. 공소시효 밖에 있는 사람들이라서.. 자진출석시킬 것.
- 근거는?
사실확인. 참고인 자격이다.
- 연예인 신씨라던가 연예계 전반의 수사와는 별도인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준 사항이기 때문에 그걸 전체로 속단하거나 하기는 힘들다.
- 브로커는 뭐라고 하나? 야구선수아닌 연예인을 어떻게 접촉했다고 하나?
한사람 만나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 소개받고.. 다 그런 식이다. 대규모로 한건 거의 없다.
- 공소시효 지난 사람들이 출석 끝까지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
우리가 브로커 진술이나 사실관계를 토대로 명단 병무청에 통보해주면 이들은 재검등을 받을 수 있고 일부는 복무를 해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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