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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모텔 붕괴 우려 투숙객 10명 대피

정준형

입력 : 2004.09.13 16:25


13일 오후 3시 반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의 한 모텔 1층 바닥이 갈라지면서 지반이 무너져 내릴 위험이 있어 투숙객 10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동해소방서는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