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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이
입력 : 2004.09.09 19:52
<8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불법 정치자금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현철씨를 10일 오전 다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현철씨를 한 두 차례 더 조사한 뒤 다음주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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