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일반병실인 6인실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와 한국질환단체총연합은 8일 기자회견을 열어 일반 병실 의무설치 기준을 현행 전체 병실의 50%이상에서 크게 확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환자 본인부담액 기준으로 6인실은 9천원이지만 2인실은 10만원, 1인실은 20만원 정도 지불해야 합니다.
이들 단체는 "서울대 병원도 일반 병상율 지준을 지키지않고있다"면서 "서울대 병원은 상급 병실료 명목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환자들에게 환불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